<조찬포럼-알기쉬운 세법 소감>
페이지 정보
조회 1,890회 댓글 0건
본문
<조찬포럼 - 세법강의 소감>
그 많은 재테크중 세테크도 있다는 사실을 오늘 강의를 통해서 배웠습니다.
사실 한문의 '세'는 세금 '세'인데,벼화변에 집에서 사람입으로 벼가 들어가는 형상문자라 ...
울 생활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세금문제입니다.
오늘 강의를 위해 자비로 책자를 만들어서,
세테크를 열강하신 신광현원우님께 원우를 대신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.
재물을 팔고 살때,기업 매매나,상속 시 관련된 세법을 속시원히 긁어준다는 것이 쉽지 않는 일인데,
쉽게 머리에 속속 들어오니,
참석한 보람이 있습니다.
탈법이 아닌 절세라~!
보이는 것만 돈이 아님을 오늘 강의를 통하여 알아서 좋았고,절세를 통하여 쩐을 지키고,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.
그래서 사람은 평생을 배워야 한다고 하지 않나요?
'학이시습지면 불역열호아'라 하지 않았습니까~!
울 생활에서 부닺히는 수많은 법 중,세법이 가장 어렵고,골치 아프다고 하는데,
오늘 그런 생활속에서 부딪히는 세금문제를 시원하게 긁어주신 신광현강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.
이젠 횟수를 거듭할 수록 참석자도 꾸준하고,특히
수업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.
눈빛이 달라보이니 말입니다.
울 서승환회장을 비롯,
손용진부회장님,유인순님,이경희님,강미정님
그리고 강의전 늘 기대가 되는 시낭송의 황명희사회자님의 열정과 준비가 있기에 조찬포럼이 나날이 빛이 나고,일취월장하는 것 같아서 보기가 너무 좋습니다.
횟수가 거듭될수록 좋다는 것은 먼 훗날 한기대최경동문회의 전통이 된다는 것이 아닐런지요~!
조찬포럼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들 자신 각 기수 원우님-오늘 참석하신 분-이 아닐까요?
세상에서 가장 큰 문은 소문이라 하더군요.
조찬포럼하면 '한기대최경'이 최고라고 자랑하고픈 잘 생긴 모임임을 자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참석부탁드립니다.
오늘 수지 맞은 날이긴 합니다.세법 공부해서 보이지 않는 쩐을 챙겼지요, 학교에서 원우님 건강하라고 제공한 ' 유익균 프리바이오틱스'1통 받았지요,생활하면서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하는 해법 책 '이웃집투자자들" 선물 받았지요~!
제가 오늘 아침에 큰 부자되는 듯 하여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.
야후 및 소프트뱅크 창시자 손정의회장의 끊임없는 '독서광'이라는 사실 알 고 계셨나요?
한때 어려움을 겪었을 때 며칠간 책 1천권을 읽었다고 합니다.
중국 알리바마에 즉흥적 판단으로 미화 2,000만불 투자는 길이 회자되는 일입니다.
그 읽은 책자 중 '손자병법'이 사업결정할 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.
기업은 고잉컨션(Going concern)으로서 계속발전 되어야 합니다.부단없는 노력없이는 발전이 없다고 하니...
조찬포럼이야말로
생활이나 기업활동에 도움이 되는 멋진 삶의 지혜 창고가 아닌지요~!
알찬 내용으로 강의해주지요,지혜로운 사람이 되라고 책도 주지요,건강 관련하여 선물주지요, 아침 밥 한끼에 마나님이 아침 밥 챙겨주지 않아서 좋지요.
한 마디로 '땡잡는 포럼'아닙니까?
우리가 조찬포럼에 매월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,경청하는 일...
참 중요합니다.
전통이 되고,
나의 발전과 운영하는 회사가 발전하는 밑거름이 되는 멋진 조찬포럼이기에 늘 기대가 되고,설렘입니다.
다음 달 10월12일은 어떤 주제와 강사가 초빙되는지 개봉박두입니다.
오늘 참석하신 신광현강사(원우)님~!
강의하는 그 열정,
가슴속 깊이 간직하겠습니다.
잊지 않고 책자 다시한번 정독하겠습니다.
그리고 아침부터 강의 준비해주신 학교측 송효진PM님,유인순님,이경희님,강미정님,황명희님 (직책 생략)외 많은 분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.
고맙습니다.
최재준올림
- 이전글제1회 조찬포럼 21.04.22
- 다음글10월 조찬포럼 "코로나 시대의 대처법" 21.10.13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